책상에 커피

<책수다> "이미경 작가와 랜선 구멍가게 여행" 모집!

◆ 사전모임 : 11월 13일 (금) 오후 3시 ~ 4시 / 다온작은도서관 ◆ 본 행사 : 11월 18일 (수) 오후 3시 ~ 4시 / 다온작은도서관 & zoom ◆ 대 상 : 학부모 & 아이 ◆ 신청방법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구글폼 : https://forms.gle/Gtsxyjtssg4ov6HE6 ☞ 작가님께서 원래 강의를 하시지 않으신다고 해요! 그런데 다온과 함께 하신다니~ 신기해요! 많은 분들의 관심, 사랑 그리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이미경 작가는 손끌 여문 외할머니의 솜씨를 이어받아 어려서부터 만들고 그리는 걸 즐겼고 자라서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둘째 아이를 갖고 퇴촌으로 이사해 산책을 다니다가 퇴촌 관음리 구멍가게에 마음을 빼앗긴 후 20여 년 동안 전국 곳곳을 직접 찾아 다니며 수백 점의 구멍가게 작품을 그려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감동을 전했습니다. '사라져가는 것들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오늘도 작은 골목들을 누비며 구멍가게의 모습과 이야기를 정교한 펜화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中- ▼공식 홈페이지 http://www.leemk.com/ ▼출판사 <남해의 봄날> http://naver.me/GHMajZ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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