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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커피

[복합문화공간 다온] 순회사서가 읽어주는 그림책

안녕하세요.

다온작은도서관이 이전하고 그림책 수업이 다시 열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함께해주신 순회사서님이 다시 다온으로 오셨습니다.

4월 한달동안 지진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 피해자를 위로하는 달로 준비해봤습니다.

튀르키예 작가의 그림책을 읽으며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재료비 일부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분께 기부금으로 전달예정입니다.


신청 및 문의는 카카오 채널 1:1 오픈 채팅 신청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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